방명록

간단한 안부 인사 정도?^^
혹시나 당황하실분들도 있을 것 같아서 알려드리는데 그냥 아래에 덧글 달아주시면 됩니다......


덧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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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의경계선 2016/02/02 22:25 # 삭제 답글

    아!!~~~ 넘해~~~ 댓글을 늦게 보다니~~~~
    아직도 오빠 많이 바쁘신거에요?
    오빠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요즘에는 인터넷 겜은 하는게 없어서 남자사람친구는 하나도 없다는~~~~
    그냥 예전의 생활로 돌아왔네요~~~~
    오빠는 언니랑 결혼 하셨어요?
    지난번에 준비로 한창 바쁘시던게 생각나는데~~~~ 궁금~~궁금~~~?
  • 꿈의경계선 2015/11/29 15:12 # 삭제 답글

    올~~~ 심심해서 인터넷하다가 오빠 블로그 찾아냄~~~~
    잘지내셨어요?벌써 11월말이에요~~~
    겜할떄 알게 된 사람들과는 지금 연락을 안하고 지내서~~~~
    조금 심심했었지만~~~~
    그런대로 오빠 블로그 찾아냈으니까 종종 놀러올께요~~~~
  • 울프우드 2016/01/02 11:49 #

    오호 꿈이 오랜만이네~ 댓글을 늦게 봐서 이제서야 답글 남기는..... 새해 복많이 받고 종종 들러~
  • 한국리서치 2014/08/06 19:08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저희는 마케팅 여론조사 회사인 한국리서치입니다.
    한국리서치는 국내외에 걸친 여러 마케팅조사와 여론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www.hrc.co.kr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에 한국리서치에서는 농구 종목 관련 전문가분들을 대상으로 의견을 듣는 인터뷰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본 조사의 목적은 농구 종목 관련하여 향후 한국의 농구 스포츠 시장에 관한 의견을 듣고 농구 시장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함입니다.
    이번 조사는 1:1로 진행하는 인터뷰로 약 1시간정도 소요되며 응답해주시면 귀중한 시간을 내어주신 것에 대한 보답으로 소정의 사례비 10만원을 드리고 있습니다.
    연구 목적의 조사이고 통계법에 의거하여 보고서 작성 이외에 다른 용도로는 활용되지 않으므로 전문가의 소중한 의견을 부탁 드립니다.


    일정: 2014년 8월 13일 (수) or 8월 14일 (목) 중 가능하신 편리한 시간대
    대상: 농구 종목에 대한 전반적인 문화와 상업화에 대한 이해가 높고 농구 관련 상품에 대한 소비자의 의견을
    대변할 수 있는 한국의 농구 시장의 이해도가 높은 자
    소요시간: 1시간
    진행방식: 1:1 인터뷰로 편안하게 이야기 나누는 방식
    사례비: 10만원
    장소: 서울 강남구 논현동 차병원사거리에 위치한 한국리서치 (2호선 역삼역 인근)


    이와 관련하여 문의 사항 있으시면 담당자 이현주 02-3014-1071로 전화 문의 주시거나
    lee.hj@hrc.co.kr 로 메일 주시면 연락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평범한 의견을 듣고자 마련한 자리이오니 부담 없이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4/08/06 19:08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포세 2012/10/10 11:08 # 삭제 답글

    혹시 예전에 녹스라는 게임 하실 때 울프우드님 맞으신가요?
  • 울프우드 2012/10/17 14:08 #

    아닙니다 ^^ 녹스라는 게임은 제가 잡아본적도 없는 게임이에요^^
  • 박광남 2011/06/23 23:32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울프우드 님, NBA 아시아 홍보담당자 입니다 ^^

    아시겠지만 NBA는 KBL과 함께 매해 한국 농구 유망주를 위한 농구캠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해로 5회! 째를 맞는데요.

    다음주인 6월 27일(월)부터 30일(화)까지(4일간) 경기 수원 외국인학교에서 있습니다.

    농구 유망주 40명이 참가해 NBA 올해의 감독상 수상경력을 가진 샘 미첼 전 토론토 랩터스 감독을 비롯한
    KBL의 선수, 코치로부터 다양한 훈련을 받게 되고

    특히 첫날인 6월 27일(월) 10시에는
    샘 미첼 감독, 현 국가대표 김종규 선수를 초청해 농구캠프 오피닝 세레모니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인터뷰 시간도 따로 마련되어 있구요.

    그리고 이번엔 새롭게 NBA 방식을 도입해 첫째날, 코치들는 40명의 유망주 선수의 움직임을 보고
    드래프트를 진행합니다. 이렇게 구성된 팀이 셋째날인 수요일, 챔피언 결정전을 가지게 되는데요.
    가장 좋은 기량을 보여준 5명에게는 오는 9월 말에 열리는 지역별 NBA 아시아 캠프에 참여할 기회가 주어집니다 ^^
    (3박 4일 간의 구체적인 스케줄은 참석 희망하시는 분들께 다시 전해드리겠습니다)




    저희 캠프에 함께 하실 블로거에게는 차편, 식사 및 소정의 기념품을 드리려고 하는데요.

    차편이 서울 출발(월, 수 / 오전 8시 / 광화문 청계광장 동아 미디어센터 앞)만 있어(숙박은 아니에요 ^^)
    다른 지역에 계신 분들은 참석하시는데 어려움이 있을 것 같습니다.
    (더 노력하겠습니다..ㅠ)

    그리고 블로거를 위한 별도의 프로그램 또는 그 이상의 혜택은 준비되지 않았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농구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들어 내는 순수한 열정을 나누고 싶습니다.

    참석에 따른 요구사항은 물론 없습니다. 함께 한 분들과 자유롭게 캠프를 즐기시면 되시구요.




    온라인을 통해 처음 알게되었지만 이번 농구캠프와 앞으로 있을 다양한 만남의 기회로

    농구의 즐거움을 나눌 수 있는 친구 사이가 되고 싶은 것이 큰 바람입니다.
    (서로에게 좋은 친구가 되기란 참 어려운 일인 것 같아요 ^^)




    참석을 희망하시는 분은 내일(24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pknmly@naver.com)로 성함(블로그 대화명), 이메일, 연락처를 남겨주세요.

    제 연락처는 박광남 010-8884-3836 입니다. 궁금하신 부분이 있으면 언제든 연락주시구요.

    이런 일을 여유있게 연락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ㅠ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p.s)
    나는 실패하고, 실패하고 또 실패했다.
    그것이 내가 성공한 이유다 - 마이클 조던 -

    제가 좋아하는 말입니다 ^^
    관심사를 나누는 건 삶을 행복하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 울프우드 2011/06/24 02:23 #

    박광남 님 반갑습니다...아..너무나 참석하고 싶지만 다음 주까지는 제가 개인적인 업무로 바빠서 참석할 시간이 ㅠㅠ..열흘 정도만 뒤였다면 열일 제쳐두고 달려갔을텐데요....어쨌거나 좋은 정보 알려주신거 감사하고요...다음 기회에 여유가 생기면 정말 열일 제쳐두고 달려가도록 하겠습니다^^
  • 윔백 2010/10/16 02:38 # 삭제 답글

    이건 머 도저히 추천을 안할수가 없겠군요

    당시 90년데 초반에 악덕이면서도 이미 최강에 군림하고 있는 조던하고 매치업을 벌인 글라이드는 조던과 같이 용호상박을 가리면서 싸운 기억이 아직까지 생생하네요

    글라이드가 득점하면 다시 조던이 하구 그담 다시 글라이드가 득점하구 그뿐만 아니라 수비가 워낙 잘하던 선수이다 보니 (솔직히 가드진들이 이만한 수비를 보여주던 시대가 아니였던 시절)

    조던을 그렇게 까지 잘 마크하던 선수는 정말 첨 봤습니다. (조던의 페인팅과 철저수비를 했던건 게리페이튼 이지만)

    글라이드와 조던이 항상 동시대에 뛰면서 가장많이 비교된 이유가 동부와 서부의 대표였고 키도 비슷 그들이 던지는 폼이나 슛 정말 비슷해죠

    조던만한 카리스마나 정말 외계인지 모르지만 그의 근성은 모든 스포츠에서도 뛰어넘었으니 하지만 글라이드 또한 그의 플레이는 정말 일품이었습니다.
    조던이 1인지라 한다고 하면 더 멋진 최고의 2인자가 글라이드가 가장 멋지게 장식하지 않았나 싶네요
  • 울프우드 2010/10/18 02:36 #

    반갑습니다.....

    90년대 전성기의 조던과 대등한 플레이를 펼쳤던 유일한 선수는 아마 동 포지션에서는 드렉슬러였다는 생각이 드네요....

    님 말씀처럼 동부와 서부를 대표하는 2번 포지션의 선수였고.....신체조건과 운동능력 등에서도 비슷한 특징을 보여주었던 선수들이었으니까요.....

    하지만 아무래도 승부처에서의 집중력과 폭발력에서 조던이 드렉슬러에 비해 조금 더 앞섰던 기억이 납니다....물론 드렉슬러는 득점 이외에 리바운드 어시스트 스틸 모든 부분에서 고른 활약을 펼치는 올라운드 플레이어의 모습에서는 조던보다 조금 더 낫다는 생각도 들고요.....

    조던의 라이벌 중 최고는 저 역시 지금까지 드렉슬러라고 생각합니다^^

    부족한 글 잘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 2010/05/20 16:39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조던더샷 2010/02/04 11:20 # 삭제 답글

    조던 선수의 더샷은 98년도 아니었나요?? 89년도 플옵에서도 있었나요?ㅎㅎ
  • 울프우드 2010/02/04 17:40 #

    조던 선수의 더 샷이라고 하면 보통 98년 파이널 6차전 유타 재즈를 상대로 브라이언 러셀의 마크를 뚫고 정면에서 성공시킨 점프 슛을 많이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그 장면에 조던 하이라이트 중 최고의 명장면으로 자주 꼽히기도 하고요......

    98년의 더 샷을 제외하고 제 개인적으로 꼽는 조던 최고의 클리치 샷은 89년 플레이오프 1라운드에서 마지막 5차전 종료 직전 조던이 클리블랜드의 크레이그 이로의 블록을 피해 성공시킨 점프 슛입니다. 이 슛 역시 더 샷이라고 불리우기에는 손색이 없는 슛입니다. 하이라이트 동영상 같은 것들을 보다보면 자주 나오는 장면입니다.
  • 2009/10/09 10:28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울프우드 2009/10/09 14:52 #

    아....그랬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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