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퍼톤스...April Funk..... Music

2005년에 발매된 정규 1집 colorful express 앨범을 처음 들었을때.....

아....이런 밝고 상쾌한 음악을 하는 밴드도 있었네....라는 생각을 했었다지요......

그 이후 지금까지 이 밴드의 음악은 힘들거나 피곤할때 종종 즐겨듣는 레퍼토리들이 되었습니다......

Ready and get, set go나....세계정복.....같은 곡들은 만화적 가사에 경쾌하고 밝은 멜로디와 곡의 분위기가 힘들때 꽤나 기운을 내게 해주는 효과도 있고요......

오늘....아니 이젠 어제군요......휴일임에도 불구하고 하루 종일 일에 시달리다가 이제서야 집에 와서 조금 쉬려고 하니 온몸이 천근만근이고 정신적으로도 피곤하다보니 갑자기 이 밴드의 음악이 떠올라서 오랜만에 음악 관련 카테고리에 간단히 포스팅을 합니다..

뭐 이젠 새롭지도 않지만.....봄인것 같은데 무진장 춥다가 이제 슬슬 더워지다보니 봄을 채 느끼지도 못하고 여름으로 건너뛰는 느낌입니다......

그래도 봄은 봄이니......페퍼톤스 정규 1집에 수록된 April funk를 오랜만에 들어봅니다.....(그러고보니 최근들어서야 1집 앨범에서 객원 보컬로 참여한 deb이라는 여성 보컬을 알게되었네요......힘은 조금 부족한 느낌이지만 상당히 좋은 음색이 맘에 드네요...)

길게 포스팅할 에너지는 없고 그래서 간략한 소감정도만 끄적거려놓고 포스팅은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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