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프로야구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kbo] 시즌 20경기 소화 시점에서 롯데 자이언츠 관련 잡담

개막한지 얼마 지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20경기를 소화하였군요. 전체 144경기 중 대략 1/7 정도가 지났습니다. 현재 롯데 자이언츠는 20경기에서 정확히 10승 10패, 승률 5할로 엘지, kt와 함께 공동 4위 그룹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리그 1위인 두산은 14승 1무 4패, 2위인 sk는 13승 7패, 3위인 넥센은 10승 1무 9패로 3위에...

[kbo] 야구 시즌 개막...롯데 개막 3연전 잡담

추운 겨울이 언제 가나 하면서 크블과 느바 경기를 챙겨보다 보니 크블은 오리온스의 우승으로 시즌이 종료되었고 느바는 시즌 막판을 향해 가고 있는 와중에 드디어 기다리던 야구 시즌이 돌아왔군요.작년 결혼 후 이래저래 정신없이 바쁘다보니 농구, 야구 관련글을 통 작성하질 못했는데 이제 크보도 개막을 했으니 시간날때마 롯데 자이언츠 경기 중심으로 잡담이나 끄...

최근 스포츠 관련 잡담(이라봐야 야구, 농구 중심으로)

1. 최근에 이래 저래 참 바쁩니다.... 일이 바빠진것도 있고(새로운 일들을 맡으면서 이것저것 준비할게 많이 늘었군요...) 개인적으로 올 6월에 결혼 예정이라 결혼 준비 때문에도 정신이 없네요...그러다보니 이글루스에 들어와 눈팅은 꾸준히 하고 있는데 예전처럼 어떤 주제를 딱 잡아 글을 길게 쓰기에는 좀 힘이 듭니다(뭐 게을러서 그렇죠....)2. ...

[kbo] fa 시장 마무리 단계+잡담

1. fa 시장도 이젠 마무리 단계입니다. 11월 26일까지의 소속 구단 우선 협상 기간 중 8명의 선수가 잔류를 선택했고, 11명의 선수는 시장에 나왔지요.시장에 나온 선수들 중 타구단으로의 이적이 성사된 선수는 장원준(롯데-->두산), 권혁(삼성-->한화), 박경수(엘지-->KT), 박기혁+김사율(롯데-->KT)입니다.그리고 아...

[kbo] 장원준..금액은 상관없다..라... 훗..

http://m.sports.naver.com/baseball/news/read.nhn?oid=001&aid=0007271696&type=baseballPremier링크한 기사에 나와있는바와 같습니다... 가당치도 않군요...그냥 돈 더준다는 곳으로 간다 그러면 누가 뭐라고 하는지....뭐 어쨌거나 논할 바도 논할 도리도 없습니다... 안녕히 가시길...

[kbo] 장원준 행선지 발표는 과연 언제쯤+잡담

1. 어제 우선 협상 시한이 마감되며 장원준의 행선지로 유력한 두 팀으로 기사에 오르내리던 엘지와 한화 중 엘지 쪽 분위기가 일단은 조금 묘하게 흘러가는 분위기이군요....LG가 큰 손? “FA 영입 생각하지 않고 있다” 다른 기사를 체크해보니 양상문 감독 역시 가격이 너무 비싸 힘들다는 입장이군요....단순한 언플은 아닌듯한 뉘앙스입니다. 오늘 오전 ...

[kbo] 롯데 자이언츠 내부 fa 잡는데 모두 실패....(하아...)

이미 저녁에 기사들을 통해 알려졌다시피 롯데 자이언츠는 올시즌 fa 자격을 획득한 소속 선수 세명 모두와 우선 협상 기간 중 계약 체결에 실패했습니다....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던 장원준에 대한 구단 제시액은 계약 기간 4년, 보장 80억, 옵션 8억해서 총액 88억이었는데 선수는 가치를 알아보겠다며 시장에 나섰습니다.... 뭐 이거야 어쩔 수 없다 싶...

[kbo] 완전히 개판으로 돌아가는 롯데 자이언츠....

많은 분들이 이미 최근 자이언츠에서 일어나고 있는 막장스러운 상황에 대해 글들을 올리셨더군요.....어찌보면 그간 누적되어 있는 문제들이 이번 시즌 종료(정규시즌)와 함께 터져나온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30년 좀 넘게 자이언츠 팬으로 살아왔지만 최근 일어나는 상황은 도대체 뭐라 표현해야 할지 참....공필성 코치의 인터뷰에 이어 이문한 씨의 인...

[kbo] 롯데 자이언츠 4월 25일 1군 엔트리 등록/말소 현황..

요즘 바빠서 눈팅만하고 통 포스팅을 못했는데 페이스북 롯데 자이언츠 페이지에 보니 오늘 날짜 1군 등록/말소 현황이 떴네요...그래서 그냥 간단히 현황만 옮겨봅니다...1군 엔트리 등록 : 이정민. 배장호, 김민하1군 엔트리 말소 : 이승화, 최대성, 홍성민김민하 선수는 저도 첨 들어보는 이름인데 2011년인가 신고 선수로 입단해서 그 해 퓨처스 리그 ...

[KBO] 강민호는 무툴이며 절대적 가치가 별볼일 없는 선수인가

계약 성사가 이루어지기 전까지 언론을 통해서 언급되던 최대 100억 이런 식의 계약은 아니었습니다.어제 계약 성사 발표가 이루어진 후 언론을 통해 보도된 내용은 4년 75억원....옵션 없이 보장 금액으로만 75억원에 계약을 체결하며 심정수의 4년 최대 60억원의 역대 FA 최고액 기록 경신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오늘 일부 기사들에서는 보장금액 75억원...
1 2 3 4



통계 위젯 (블랙)

513
82
259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