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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화려하지는 않았지만 완벽한 4번이었던 벅 윌리엄스.....

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basketball&ctg=news&mod=read&office_id=065&article_id=0000030761&m_url=%2Fread.nhn%3Fgno%3Dnews065%2C0000030761%26uniqueId%3D16771...

[NBA]최고는 아니지만 가장 안정적인 PG로 기억되는 데릭 하퍼.....

1990년 드래프트에 관한 포스팅을 작성하려 하였지만.....드래프트 관련 포스팅의 경우 작성할 때마다 너무 고생을 하는 종류의 포스팅이라 "아...다음에 쓰자"라는 귀차니즘이 발동해버렸습니다.....그래서 오늘도 제 기억 속에 남아있는 추억의 선수 한명에 대한 포스팅을 하기로 했습니다......지금도 그렇지만 80-90년대, NBA에는 훌륭한 포인트 ...

[NBA] 성실한 골밑 플레이어...오티스 도프.....

자야 되는데 잠도 안오고.....그래서 그래서.....예전에 몇번씩 쓰려고 하다가 미루어 두었던 이 선수에 대한 이야기를 조금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갑자기 들었습니다......93-94시즌 파이널.....유잉의 뉴욕 닉스와 올라주원의 휴스턴 로켓츠.....7차전까지 가는 접전 속에 양팀은 혈투를 벌였고.....최종 결과는 휴스턴이 4승 3패로 챔피언십을 ...

[NBA]추억의 선수 - 단단함의 상징이었던 레리 존슨

90년대 초중반 파워포워드로는 비교적 작은 사이즈였던 201cm, 106kg의 체격으로 거구들의 전쟁터였던 로우 포스트에서 파워풀한 덩크를 이용한 강력한 득점력과 평균 10개 전후의 리바운드를 걷어내주었던 단단한 이미지의 파워 포워드가 있었습니다......신생팀의 에이스로 골밑에서 플레이하기에는 비교적 단신이었던 이 선수는....유년 시절에 배운 복싱으...

[NBA]추억의 선수....'The Dream' Hakeem Olajuwon

80년대 후반~90년대 중후반까지의 NBA라고 하면 마이클 조던으로 상징되는 시기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하지만.....마이클 조던 이외에도 이 시기에는 각 포지션별로 위대한 선수들이 쏟아져나오면서 마이클 조던의 독주를 막기 위한 치열한 경쟁이 있었고, 동시에 조던이 잠시 동안 공백기를 가졌을때는 반지를 획득하지 못한 선수들 사이의 엄청난 혈투...

[NBA]1989년 NBA 드래프트에서 지명된 선수들.....

[NBA]등번호 3번의 추억 클리포드 로빈슨

중학교 시절부터 직접 농구를 하는.....그리고 농구 경기를 보는 재미에 흠뻑 빠졌었습니다.......특히.....농구 대잔치 시절의 한국 농구 중계만 보다가 중학교 시절 이후 AFKN과 일본의 NHK 방송을 통해 종종 중계방송이 된 NBA 중계는 당시 저에게 엄청난 충격을 주었고.....그때부터 나름 NBA를 즐기는 팬이 되어버렸다지요.......그 ...

[NBA] 1988년 드래프트에서 지명된 선수들

[NBA] 1987년 드래프트에 지명된 선수들.....

[NBA]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스몰 포워드 Scottie Pippen

84년 드래프트부터 86년 드래프트까지 정리하는 포스팅 이후 원래대로라면 87년 드래프트에 대해 정리하는 포스팅을 쓰는 것이 맞겠지만 날도 덥고 여러명의 선수들의 커리어를 정리하는 것이 힘들기도 하고(뭐.....솔직히 말하면 좀 귀찮다 정도?)해서 오늘은 그냥 쉬어가는 날로 잡아서 오랜만에 추억의 플레이어에 관한 포스팅을 올리게 되었습니다.오늘 포스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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